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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X·SRT 하나로 운행…좌석 늘고 운임 최대 10% 할인

회사는 힘들어 2026. 4. 14. 11:21

국토교통부가 고속철도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
한국철도공사(코레일)와 에스알과 함께

👉 KTX와 SRT를 연결 운행하는 ‘중련운행’을 도입한다.

이번 조치는 고속철도 통합 운영을 앞두고
👉 좌석 공급 확대 + 이용 편의 개선 + 안전성 검증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단계다.

 


📌 중련운행이란?

👉 두 대의 열차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하는 방식

  • 동일한 운행 횟수 유지
  • 좌석 수는 2배 수준으로 확대 가능

👉 별도 증편 없이 공급 확대가 가능한 효율적인 운영 방식이다.


📅 시행 일정

  • 예매 시작: 4월 15일 오전 7시
  • 시범 운행: 5월 15일부터

👉 실제 운행 전 단계에서
👉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 집중 점검


🚆 어디 구간에서 운행되나?

✔ 호남선

  • 수서 ↔ 광주송정 (토·일 일부 열차)
  • 기존 SRT 단독 → KTX 결합 운행

👉 좌석 변화

  • 기존: 410석
  • 변경: 820석 (2배 확대)

✔ 경부선

  • 부산·포항 ↔ 서울 / 서울 ↔ 부산·마산
  • 금~일 일부 열차 적용

👉 좌석 수는 동일하지만
👉 KTX + SRT 연결 운행 방식 검증 목적


💺 좌석 확대 효과

👉 선로 추가 없이 공급 증가

✔ 수서역 기준
👉 주당 약 2,870석 추가 확보

👉 출퇴근·주말 혼잡 완화 기대


💸 운임 할인 (핵심)

👉 중련운행 열차 이용 시

  • KTX 운임 약 10% 할인
  • SRT 수준으로 가격 맞춤

✔ 수서 출발 KTX도 동일 적용

❗ 단,
👉 할인 적용 시 마일리지 적립 제외


🎫 예매 방법

✔ 온라인

  • 코레일톡 / 코레일 홈페이지
  • SRT 앱 / SRT 홈페이지

✔ 오프라인

  • 역 창구
  • 자동발매기

👉 중련열차는
👉 KTX + SRT 둘 다 조회해야 확인 가능


⚠️ 이용 시 주의사항

  • 동일 시간에 열차 종류가 앞뒤 다름
  • 예매 시 열차 구분 확인 필요
  • 일부 열차만 적용 (전 노선 아님)

🎯 추진 배경

정부는 이번 시범 운행을 통해

✔ 고속철도 통합 기반 마련
✔ 운영 효율 개선
✔ 국민 체감 서비스 향상

👉 이후 9월까지 통합 운영 속도 확대 예정


🔥 핵심 요약

✔ KTX + SRT 연결 운행 시작
✔ 좌석 공급 최대 2배 확대
✔ KTX 운임 약 10% 할인
✔ 5월 15일부터 시범 운행


💡 한줄 정리

👉 “열차는 그대로, 좌석은 늘리고, 가격은 낮춘다”